일본·대만에도 없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을 국내 증시에 도입하여 시장의 변동성만 키웠다는 분석이 있는데 충분한 검토 없이 도입한 장책 당국 책임이 큰거 같네요

일본·대만에도 없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을 국내 증시에 도입하여 시장의 변동성만 키웠다는 분석이 있는데 충분한 검토 없이 도입한 장책 당국 책임이 큰거 같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본이나 대만 등 주요국 증시에도 없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국내에 너무 성급하게 도입해서 시장의 변동성과 투기성을 과도하게 키웠다는 지적이 타당해 보입니다. 충분한 리스크 검토와 부작용 예방책 없이 규제를 완화하고 상품 출시를 허용한 정책 당국의 태도가 화를 자초했다는 비판을 면하기는 어려워 보이고 극심한 가격 변동성으로 인한 개인 투자자들의 막대한 손실 위험이 커진 만큼 당국의 철저한 모니터링과 함께 제도적 보완이나 재검토가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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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언급하신대로 삼전닉스 2배 레버리지는 충분한 검토없이 출시되어서 국장 변동성을 엄청나게 키운 주범입니다

    정책 당국의 책임이 진짜 크다고 생각하지만 누구도 책임지지 않고 나몰라라 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어서 솔직히 좀 답답한 심정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정말 아쉽게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시장에

    너무 성급하게 출시한 것은 패착으로 보여지고

    이는 정부 당국이 책임을 저야 할 문제로 보이고 있습니다.

    더 강력한 규제가 나와야 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래서 출시한 이후 6월달에 바로 금감원장의 후회하는 발언을 하였으며 성급했다고 이미 언급했으며 정부도 해당 정책에 대해서 다소 실패한것으로 인정했습니다.

    실제 해당 상품이 출시되고 한때 20조원가까이 시가총액이 증가할정도로 거래량이 몰렸고 이로 인해서 실제 NAV가치와 시가와의 괴리율도 심했고 이로 인하여 변동성을 더 키운것도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즉 해당 상품으로 인하여 6~7월의 하락 변동폭이 더 커진것은 사실이기에 당국도 충분히 검토가 필요햇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