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들이라 많이 힘드실거같습니다.
아이들 성향에 따라도 다르고 쌍둥이다보면 조금 더 미숙한 아이가 존재합니다.
분수토같은 경우에는 소화가 조금 덜 된 상태에서 눕힌다거나, 사례가 들렸다가 힘을 주다가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루에 한번 정도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불안하시다면 가까운 병원에 내원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저도 두 아이의 엄마로써 둘째가 매번 분수토를 하루에 3~5회정도 하는 바람에 겁이 나서... 병원을 방문하고 대학병원을 갔는데
식도와 분문의 길이 짧을 수 있다하여 초음파까지 검사 진행해본결과는 아이가 답답함을 드러내는 표현이라고도 합니다.
아이의 상태를 조금 더 확인해보면 불만을 표현하는건지, 몸이 불편한건지, 아이의 꿈틀됨에 따라 조금씩 다르니 어렵겠지만
자세히 들여다보심이 좋을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