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
요즘 세관이 보세창고 IoT·블록체인 연계해 실시간 재고 찍어내니 보세사도 단순 전표 정리 넘어 데이터 해석리스크 컨설팅까지 맡으라며 업역이 넓어졌습니다. 현장선 연례 의무연수에 AI통관 시나리오 실습 넣고, 자율심사권 부여 조건으로 전문역량평가 붙이자, 또 합격 후 5년마다 갱신시험 치게 해 새 규정 따라가게 하자는 얘기가 뜨거워, 수수료 차등스타 등급 부여까지 패키지로 굴리면 시장도 실력 따라 정돈될 거라 봅니다. 게다가 해외 PB세관 공동연수 뛰어가 인증받은 사람은 고위험 화물 간소화 검사를 패스시켜주자는 안도 나와 신인 보세사에게도 성장 사다리를 준다는 취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