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우승컵과는 거리가 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역사가 142년인데 우승컵이 아예 없지는 않죠.
그러나 대도시 연고에 또 빅6리고 불리는 데에 비해서 초라하다는 의미입니다.
142년 동안의 우승컵을 커뮤니티 실드까지 탈탈 끌어모아도 총 24개뿐입니다. (EPL 1부리그 우승 2회, FA컵 8회, EFL컵 4회, 커뮤니티실드 7회, UEFA컵 위너스 1회, UEFA 유로파리그 2회)
더구나 2000년대 이후의 우승컵은 2007-08시즌의 EFL컵 우승 하나 뿐이구요.
1부리그가 프리미어리그라는 명칭을 가진 이후로는 우승컵이 없으며 1960-61시즌이 마지막 1부리그 우승입니다.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컵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