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과하면 삶이 힘들어요. 종교를 믿지 말라는건 아니지만 뭐든 과하면 체하는 법입니다. 저도 교회를 다니지만 전광훈 목사분이 tv에 나와서 이야기하는걸보면 이분은 목사가 맞는걸까하는 의문이 지워지지않습니다. 많이 힘드실거같아요. 어머님께서 현재 가족분들 말 들을려고 하지않으실수있도 있지만 한번더 진지하게 가족분들과 모여서 이야기해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하지만 무조건 잘못됫다고 다그치는 식으로 이야기를 한다면 어머님께서 귀를 닫을수있으니 어렵더라도 천천히 풀어가보셔야 할거같아요. 제가 처한상황은 아니지만 꼭 이겨내리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