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세일은 2010년대 초반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주목받았으나, 이후 팔꿈치, 손가락, 손목 등의 부상으로 인해 2020년부터 경기에 자주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2023년 12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새로운 팀에서 재기를 노렸습니다. 2024년 시즌에서 세일은 18승 3패, 평균자책점 2.38, 225탈삼진을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로 인해 2024년 사이영상을 수상하며 완벽한 부활을 이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