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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우크라이나는 트럼프가 원하는대로 희토류 관련된걸 넘기더라도 확실하게 미국이 우크라이나를 지켜주는 그런 협정을 원하나봐요?
우크라이나는 트럼프가 원하는대로 희토류 관련된걸 넘기더라도 확실하게 미국이 우크라이나를 지켜주는 그런 협정을 원하나봐요? 처음엔 거절하는걸로 알았는데 알고 보니 좀 두루뭉실한것보다 확실하게 미국과 우크라이나간의 협정을 원하는거 같아서요. 미군도 주둔해서 러시아로부터 지켜주길 원하는거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우크라이나는 과거부터 나토 가입을 비롯하여 강대국들이 본인을 지켜주기를 원하는 부분이 많이 있었는데 희토류를 넘기더라도 미국이 지키는 것을 원하는 거 같습니다.
우크라이나 젤렌스키는 희토류등을 넘기고 확실하게 미국의 보호를 받기를 원하지만 협정계약이 불확실하자
일단 보류했어요,
확실한 보장이 된다면 희토류등의 권리 50%를 넘길 것 같아요.
우크라이나 트럼프가 원하는대로 희토류 관련된 것을 넘기며 확실하게 미국이 지켜주길 원하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최근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되며 우크라이에 대해서 군사 지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희토류에 대해서 협의를 하는 것이죠, 이는 중국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것이고 미국에 유리하기 때문에 이를 진행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크라이나 입장은 역시 주둔과 미국 영향을 받는 것이죠. 그리고 러시아로 부터 피하는 것이죠. 굳이 비교하면 한국이 우크라이고 러시아가 북한 같은 느낌으로 미군이 주둔을 하면서 서로 대치를 하는 것이죠. 그 대가로 돈을 없으니 희토류를 주는 것이죠. 하지만 트럼프는 고립주의 대명사로 어떻게 흘러갈 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