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의 일정 부분을 외화로 갖고 있는 것도 좋은 방법인가요?

자산의 일정 부분을 원화가 아닌

다른 화폐로 갖고 있는 것이

자산 관리에 도움이 될까요?

만약 그렇다면 어떤 종류의 화폐를 갖고 있어야 하나요?

달러가 가장 무난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자산의 일정 부분을 외화로 갖고 있는 것이 좋은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저는 반드시 자산의 일정 부분은

    외환으로 갖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전체 자산의 5-10퍼센트 정도는

    달러화로 갖고 있다면 혹은 투자가 되어 있다면

    좋을 것입니다.

    반드시 미달러화를 현찰로 갖고 있을 필요는 없고

    미국 주식, 채권에 투자가 되어 있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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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 기간은 정해진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목표와 자금 사용 시점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초보자라면 부담이 적고 금리 변화에도 유연한 6개월-1년 정도의 단기 적금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중기 목돈을 만들 계획이라면 2-3년 상품을 일부 병행해 금리를 고정해 두는 것도 유리하지만, 한 번에 길게 묶기보다 여러 개로 나눠 가입하는 방식이 안정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산의 일정 부분을 외화로 보유하는 것은 한국 경제의 특수성을 고려할 때 필수적인 위험 분산 전략입니다. 위기 상황에서 원화 가치 하락을 방어해 주는 보험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가장 추천하는 화폐는 전 세계 어디서나 통용되는 미국 달러이며, 자산 비중의 10~20% 정도를 목표로 환율이 낮을 때마다 분할 매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통해 환차익뿐만 아니라 미국 주식이나 채권 같은 글로벌 우량 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함으로써 전체 자산의 건전성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 달러를 보유하는 것이 가장 무난하고 헷지 수단으로 적합한 자산입니다.

    • 그 이유는 우리나라가 항상 위기가 찾아 온다면 달러의 가격은 치솟는 특징이 있기 때문입니다

    • 즉 위기를 대비하여 달러를 매수해 놓는 것이 자산 헷지수단으로 좋은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