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Love Letter'는 미극 희극계의 거목 A.R.Gurney가 집필한 대표작으로 2인극이며 두 배우가 각자의 편지를 읽는 낭독극이라는 독특한 특징을 가집니다. 2022년에는 우연히 두 개의 제작사에서 동시 제작되었는데요. 당시 임호, 하희라 배우가 연기를 했고 2024년 4월에도 공연을 한적이 있는데 정보석, 박혁권, 하희라, 유선 배우까지 나왔었다고 합니다. 당시 기존 연극 무대의 문법을 탈피해 섬세하고 격정적인 감정을 잘 그려낸다는 평을 받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