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근후 정중하게 모임 거절하는 방법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퇴근후에 직장모임을 강하게 요구받고 있어서 이게 참 스트레스네요. 이런 모임요구를 정중하게 거절할수 있는 노하우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녁에 일이 있다고 하는거죠! 집에 일이 있다! 이러면 거의 잡지 못할걸요

    아님 부모님 아프다고 하셔요 입원했다고 하거나

    근데 입원은 장기로 쓰기 힘드니 아프다고 하는게 좋을 듯해요

  • 무슨모임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다음에 기회되면하겠다고 말하면안되나요?

    그래도 강요한다며ㅏ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냥 절대 하지말고 답에 기회되면하겠다고하세요

  • 퇴근 후 모임을 정중하게 거절하려면 먼저 감사의 인사를 전하세요. 거예요.

    그리고 개인적인 일정이나 피로를 이유로 들면서 이해를 구하세요.

    예를 들어, "오늘은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참석하기 어렵겠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뵙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면

    자연스럽고 예의 바르게 거절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솔직하면서도 배려하는 태도를 유지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상대도 이해해줄 것입니다.

  • 퇴근후 모임을 거절하기 위해서는 자기 계발을 한다고 어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학원같은 것을 등록해서 다니고 있는데 빠지면 안된다고 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퇴근후 직장모임을 요구한다고요? 퇴근이후로 본인이 하고싶을걸 하시면 됩니다.정중하게 거절보다는 단호하게 이야기를 하셔야 두번다시 안물어봅니다.요즘시대에 강요하는식으로 요청하다니 이해할수없네요.

  • 정중하지만 분명하게 거절하면 됩니다.

    개인리정상 참석이 어렵다고 얘기하시면 간단합니다.

    한두 번 강하게 거절하면 자연스럽게 기대치도 낮아지니 처음에 확실히 선을 그어야죠.

    그래도 강력하게 나오면 정중함을 빼야죠.

    강요에는 정중할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