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한가한베짱이251
취미는 생각없이 하는 명상과 몸이 힘든 운동 어느것을 더 선호 하는가요?
사회생활 하면 일이나 특히 사람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제대로 푸는게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스트레스 푸는데 주로 취미를 가지는데 생각없이 조용하게 하는 명상과 몸이 힘든 운동 어느것을 더 선호하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명상을 좋아하지 않아요. 가만히 명상이라는걸 하면 몸도 편한해지고 마음도 편안해진다는데 살면서 그런걸 한번도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힘든 운동을 하는거에 한 표 입니다
사람마다 선호도가 다를것같습니다. 그리고 같은 사람이라도 상황마다 다를것같고요. 조용히 혼자 생각을 하고 싶을때는 명상이 좋을것같고 활동적인 스타일로 스트레스를 풀고자할때는 운동이 좋을것같습니다. 실제로 땀흘리고 운동하고 나면 잡생각도 잊게 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는것같습니다. 명상은 뭔가 차분해지고 마음을 릴렉스하는데 도움이 되서 명상과 운동 모두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좋은 방법인것같습니다
결국은 본인 취향에 제일 맞는 걸 해야 그게 취미겠죠. 좋다고 나한테 맞지도 않는 활동적인 거 하면서 스트레스 받는거보다 가만히 명상을 하더라도 나한테 맞는거면 그게 취미이고 도움이 될테니 스스로가 어떤 쪽인지 생각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운동을 선호하는데 운동을 하면서 나의 외관이 바뀌는 모습도 보기가 좋고 또 운동을 하면서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는 것도 좋고 또 뭔가 움직이면서 땀을 흘리다보니 끝나고 씻는 느낌도 기분이 좋아서 명상보다는 운동을 선호합니다.
스트레스가 머리 과부하형(생각 많음, 예민함)이면 명상이 더 잘 듣고, 몸에 긴장 쌓인 형(답답, 화 많음)이면 힘든 운동이 더 시원하게 풀리는 경우가 많아요.
운동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실제로 낮춰줘서 즉각적인 개운함이 크고, 잠도 잘 오게 해줍니다.
명상은 감정 기복 줄이고 멘탈 회복력 키우는 데 좋아서 장기적으로 안정감을 줘요.
결론은 하나만 고르기보다 평소엔 운동 + 힘든 날엔 짧은 명상 같이 쓰는 조합이 제일 효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