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기에서 말리면 빨래가 조금 냄새가 나는데 이유가 있을까요

빨래를 세탁기에서 한 후 건조기에 옮겨서 말리는데요 나중에 말린 것을 나와서 냄새를 맡아 보면 조금 꾸릿한 냄새가 나더라고요 그런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은 건조기에 말리는 것이 더 뽀송뽀송한 경우가 많은데 냄새가 난다면 건조기 먼지통이나 건조기에 남은 먼지를 제거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빨래를 건조기에 말리게되는과정에서 습기과 열로인해 증발하고 그습기는 순환을해서 물통에 쌓이게 되는 구조인 건조기가 대부분인데요.

    건조가 끝난와중에도 미세한 습기가 드럼안에 남아있고 그습기로 인해 빨래에서 다시 냄새의 원인이 되는 미생물들이 증식하면서 나는것인데요.

    건조가 다끝나면 그대로 두지 마시고 바로 드럼을 열어 안에 있는 빨래를 한번 손으로 휘저어 열기를 뺴주고 환기를 시키셔야 잔여 습기가 날아가면서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 일단 건조전의 세탁물 냄새를 맡아보세요

    거기서 냄새가 난다면 세탁기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세제를 너무 많이 쓰거나, 세탁후 어느정도 방치할 경우

    세제 찌꺼기 등에서 미생물이 번식하고 이것은 건조기가 해결할 수 없습니다

    건조가 끝난 다음 방치해도 마찬가지로 미생물이 번식할 수 있습니다

    건조라고 해서 습도0%를 만드는 건 아니니까요

    마찬가지의 이유로, 건조기를 한달에 한번 이상 청소를 해줘야

    냄새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청소 방법은 기계마다 다르니까 기계이름을 직접 검색해서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