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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실용적인소쩍새
올해 kbo 신인 드래프트를 앞두고 있는데요, 키움 두산까지는 명확한 것 같은데 기아부터는 누구 뽑을지 고민되는 것 같아요. 누굴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새침한카구54
전체 3순위 지명권을 가진 KIA 타이거즈의 1라운드 후보로는 덕수고 우완/투타겸업 엄준상과 광주제일고 우완 박찬민, 유신고 좌완 등 고교 최대어급 투수들이 주로 거론됩니다. 현장 상황에 따라 지명 방향이 투수 보강으로 쏠릴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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