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혼자 아무일도 못하는 남편 시도때도 없이 부르고 시킵니다
67세 남편 과 함께 집에 있으면 시도때도없이 부르고 시킵니다 혼자 아무일도 못해요 측은지심에 도와주다 저도 몸이 안 좋으니 짜증을 내게 됩니다 남자들의 이런 행동은 의지가 약해서 인가요?
고민상담
67세 남편 과 함께 집에 있으면 시도때도없이 부르고 시킵니다 혼자 아무일도 못해요 측은지심에 도와주다 저도 몸이 안 좋으니 짜증을 내게 됩니다 남자들의 이런 행동은 의지가 약해서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