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아무일도 못하는 남편 시도때도 없이 부르고 시킵니다

67세 남편 과 함께 집에 있으면 시도때도없이 부르고 시킵니다 혼자 아무일도 못해요 측은지심에 도와주다 저도 몸이 안 좋으니 짜증을 내게 됩니다 남자들의 이런 행동은 의지가 약해서 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중한호랑나비155입니다.

      아내가 아니라 무슨 노예부리듯이하면 짜증이 확 나죠. 서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대화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요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제생각에는 어린애처럼 어리광부리고싶고 그런 마음이 아직도 남아잇는게 아닐까요 애정결핍처럼요

    • 안녕하세요. 푸르스름한청가뢰166입니다.

      보통 사람은 습관적으로 해오던행동을 계속 반복하기때문에 의지가 약해서 그러는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몸이 아프면 어쩔수 없다 하지만 집사도 아니고 해달라고 한다고 다 해주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 혼자서 아무일도 못하는남편은 어릴적부터 안해와서 고칠수가 없습니다. 의지가 약한거죠. 본인이하고자하는 마음만있다면 거의 다 할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이제껏 그렇게 받아주셔서 그런게 아닐까요?

      힘든 노후를 준비해가야하는 시점인데 이제부터라도 자기 할일은 할수있도록 하는게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쾌활한무당벌레247입니다.


      67세이시면 지금까지 계속 그렇게

      살아온 생활 패턴을 고치기는 힘들 것 같네요.

      혼자서 해보라고 구체적으로 방법을

      알려주시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