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은 역성혁명을 통해 무혈혁명을 주장하고 있으나 조선 건국과정에서 고려 우왕과 창왕이 신사당했으며 절의파들이 죽임을 당하는 등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유배를 당했으며 심지어는 역성혁명파로 조선 건국의 기초를 닦은 삼봉 정도전도 이방원의 왕권강화의 희생물로 죽임을 당하는 등 많은 사람들의 희생 위에 건국된 나라입니다. 임진왜란 정유재란을 겪었고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을 겪는 등 백성들의 고충을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굳이 이이의 십만양병설이 아니더라도 국가의 존립 조건은 자주국방이 우선인데 나라가 힘이 없어 백성들 그중에서도 여성과 어린이들의 희생이 많았음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