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이고 휴학 중인 학생

21살이고 휴학 중인 학생입니다 돈을 모아서 여행을 갈지 아님 저금을 하는게 좋을지 슨생님들은 어떤게 더 도움이 됐다고 생각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여행을 추천드립니다.

    젊을 때는 돈이 없어서, 직장인이 되면 시간이 없어서 못가는 것이 여행인데요.

    돈을 조금 투자할 수 있다면 여행을 많이 다니는 것은 손해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가서 먹고, 보고만 와도 얻는 것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어딜 가도 좋지만 이왕이면 완전히 다른 문화권을 추천드립니다.

    꼭 유럽이나 미국이 아니어도 동남아시아도 좋습니다.

    다른 문화를 느끼는 것은 지금 백, 이백을 모으는 것보다 더 큰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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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21살이라면 일정 금액은 저축으로 기본 자금을 만들되 전부 모으기만 하기보다는 일부는 여행이나 경험에 사용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삶의 만족도와 시야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전체 돈의 절반 정도는 저축으로 모으고 나머지는 여행이나 자기계발에 사용하는 방식이 현실적인 균형 전략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여행을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실 직장생활을 나중에 하신다면 돈은 나중에라도 모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젊은은 다시 살 수가 없죠.

    지금 여행하는 것과 나중에 여행하는 것은 느낌이 다릅니다. 그렇기에 저는 현재에 젊을을 완벽하게 누릴 수 있는 바로 이 때 여행을 떠나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21살이라면 여행과 저금 둘 다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목표 여행 자금을 먼저 정해두고 나머지는 CMA에 저금하는 방식입니다. 젊을 때 경험은 나중에 돈으로 살 수 없지만, 저축 습관도 일찍 들일수록 평생 자산에 큰 차이를 만듭니다. 여행 가되 예산을 정해두고 남은 돈은 반드시 저금하는 균형이 가장 현명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21살의 나이이시기 때문에 여행을 다니는걸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21살에 보는 세상과 31살, 41살에 보는 세상은 정말 천지차이이기 때문에 지금 느끼시는 감정과 풍경은

    평생을 바꿀 수 있는 가치관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 입니다.

    다만 지금 젊은 나이부터 투자를 시작해보시는 건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서 여행하는데 모은 돈의 90%를 사용하시고

    10% 정도는 주식이나 가상화폐를 소액으로 매매 해보시는걸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돈을 벌기위한 목적이 아닌 투자 경험을 쌓아가면서 나중에 직장인이 되셨을 때 보다 쉽게 투자를 이어나갈 수 있는 경험이 생기기 때문 입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학생 시절에는 최대한 경험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저축은 향후에 취직을 한 후에 하셔도 늦지 않기 때문이죠.

    여행을 많이 함으로써 견문도 넓히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은 학생일 때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많은 경험을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