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기차에서 한시간이상 얘기하는 할머니 두분

서울역에서 전주행기차을 탓는데

한시간을 큰소리로 얘기하고 가는데

귀에서 피날것 같아요

한톤만 작게 얘기해달라고 하고싶은데

딸이 못하게 하는데

어떤게 맞은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차와 같은 공공 장소에 큰소리로 이야기하는 것은 예의에 어긋납니다. 분명히 의사 전달을 할 필요는 있지만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는 행위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승무원에게 부탁하는 편이 좋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