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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한밀잠자리234

단정한밀잠자리234

만19세 스무살 체모가 많아집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20

고등학교때는 뭐 연속적으로 푹 잔 날도 많이 없고, 하루에 6시간40분~7시간씩 자면서 피곤함을 느끼고 살았습니다. 대학에 오고, 푹 자고 6월 이후 방학때는 술도 많이 안마시고 운동도 많이하다가.. 7월쯤에 보니 배렛나루 밑으로는 원래 털이 있었는데 얖위로도 털이 스물스물 나더라고요. 그리고 가슴에도 스물스물 나고요. 근데 보면 큰아버지나 아버지는 몸에 털이 많이 없으세요. 다리털도 많이 없으시고 가슴털도 없으세요.

또한 현재 확인하니 제가 다리털도 예전보다 굵어졌더라고요. 예전에는 얇게 났었는데 지금은 확실히 털의 굵기가 굵어진거같습니다. 대신 숱은 적은데 굵어쟈서 좀 지저분해보이는거같아요.

제가 궁금한 것은, 아버지나 어머니 모두 체모가 많이 없으심에도 불구하고 제가 후천적인 건강한 생활습관이나 헬스로 인하여 털이 굵어지고 안나던 곳에 날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외할아버지께서 대머리시인데 이거와 연관이 있을지.... 친계는 남자 대머리 없거든요. 꼭 좀 부탁드립니다... 인터넷 치면 뭐 배렛나루나 가슴털 나는 남자 탈모 많이 온다 이래서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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