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전에는 대리 출석을 교수님이 알고도 모른 척 해주시기도 했지만 요즘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수업 삐지고 당구도 치러 가고 술도 마시러 가고 집회도 가고 했지만 이제는 학점과의 전쟁이 날이 갈수록 심각해 지는 마당에 그런 부탁을 잘 하지도 않고 본인에게 불이익이 생길 까봐 잘 해주지도 않는 다고 합니다.
요즘 대학에서는 학생증이나 전자 출석 시스템을 이용해 출석을 체크하는 경우가 많아, 대신 출석해주는 '대출' 문화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일부 학생들 사이에서는 이러한 관행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대신 출석은 학칙 위반으로 간주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