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후배에게 고백하고 고민이 많이 되요

회사에 13살 어린 여자 후배가 있습니다. 작년까지 같은 부서에서 일하다가 제가 이동했는데 자꾸 생각이 나요. 가끔 업무 통화하는데 목소리가 전보다 훨씬 성숙해졌도라구요. 13살 어린 여자후배에게 고백해도 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대에게 좋은 호감을 갖는것은 본인 마음입니다만, 13살 어린 여자후배는 작성자님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고려대상이 되고 또 나이차가 많으면 여자후배는 작성자님을 생각하지 않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좀더 알아보세요

  • 회사에 13살 어린 여자 후배가 있습니다.

    작년까지 같은 부서에서 일하다가 제가 이동했는데 자꾸 생각이 나신다고요.

    문제는 그 여직원의 생각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혼자만의 일방적인 연정이었는지 아니면 두 사람이 어느정도 공감이 있었는지요.

    나이 차이가 많아 섣불리 사귀자는 얘기도 못할 것 같은데요.

    말 잘못 꺼냈다가 망신 당할 수도 있으니, 미리 여직원의 마음을 먼저 알아보시고,

    서서히 고백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 일단 나이차이가 많이나긴 하지만

    그건뭐 상황의 문제라 생각됩니다.

    같은직장이기도하고

    나이차이도 있고 하니 신중해야겠네요.

    상대방이 호감을 표현한다면

    고백해보는거고

    그게 아니라 짝사랑이라면

    현 상태에서는 주변의 시선이 곱지는 않겠네요.

    만약 님이 주위신경과 직장에서 계속다닐걸 둘다 생각하신다면 굳이 입니다.

  • 고백안하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같은 회사에서 잘되면 좋은데ㆍ안 되면 난감한 경우가 많아서ㆍ고백 보다는 조금씩 연락하면서 친밀감을 높여보시고 저 후배도 좋아하는 마음이 있다는 느낌이 듵때 하셔야 될것 같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 후배가 13산차이나면 신중하셔야 됩니다.본인이 생각했을때 님을 좋아하는 느낌을받았으면해보시구요.그냥상사이기때문에 친절하게한건지 생각해보셔야 됩니다.

  • 우선 13살 어린 후배가 글쓴님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그 분도 평상시에 글쓴님께 호감이 있다라고 생각되면 도전해 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