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1964년 불꽃사업을 시작한 이후 각종 기념 불꽃축제를 맡았습니다. 그러다 불꽃과 조명, 레이저, 영상 등 멀티미디어를 접목해 새로운 장르의 ‘불꽃쇼’를 떠올렸고 국내 최초로 개척하게 된 것이다. 여기에 스토리텔링까지 더해 신개념 공연문화를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10월에 하는 이유는 한국화약(한화) 창업일이 10월 28일이기 때문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세계불꽃축제는 바쁜 매일을 살아가는 시민의 일상에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한화그룹에서 2000년부터 사회공헌 사업으로 꾸준히 진행해 온 축제이다. 매년 세계적인 수준의 불꽃 전문 기업들이 초청되어 여의도의 밤 하늘을 무대로 환상적인 불꽃 연출을 선보이며, 주간에도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주)한화가 자랑하는 '멀티미디어 불꽃쇼'는 불꽃과 음악, 레이저 연출이 결합된 아시아 최고 수준의 불꽃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