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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서 선수가 투수랑 타자를 같이 하는 것이 대단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물론 2가지를 다 잘하는 것은 어렵지만요, 주로 오x니 선수 같은 경우에도 투수는 자주 하지 않는 것 같기는 한데요, 제가 야구를 잘 몰라서 그러는데 힘든 이유는 무엇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야구에서 투수, 타자를 겸할 경우 힘든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훈련 방식과 기술이 완전히 다름, 경기 중 체력 소모가 극심, 경기 운영과 전략상 부담이 큼, 역사적으로도 거의 없는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체력적 부담이 높기 때문입니다.
타자를 하는 근력과 투수를 하는 근력이 완전다른데 그것을 양방으로 다 몸을 관리하며 잘한다는 것은 완전 금강불괴 수준의 몸과 실력 노력 자기관리가 뒷받침되어야한다는 것입니다.
일단 타자와 투수는 사용하는 주 근육이 다르고 모두 좋은 기량을 하기 위해서는 투수가 하는 훈련 타자가 하는 훈련을 모두 소화해야하죠 그리고 선발 투수로 강한 공을 던지면 어깨에 부담이 많이 가서 보통 4일 이상은 휴식을 해야하는데 타자로 나가면 휴식을 할 수 없죠
쓰는 근육이 완전히 다르기때문입니다
투수가 휴식기간이 긴 이유가 던지는 횟수만 봐도 알 수 있듯이 150km가 넘는 속도로 공을 백개씩 던지는데 그걸 하면서 타석에서 수십번을 휘두르고 뛰는건 엄청난거죠
투수와 타자가 방식이 일단 완전 다른 부분이라고 보여집니다. 투수는 아무래도 공의 제구력을 잡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면 타자는 타격에 대한 기술을 중점적으로 훈련을 한다는 것이 두가지를 모두 소화하기 어려운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야구에서 투수와 타자를 다 잘하는것이 대단한 이유는
다른선수들보다 운동량도 더 많아야 하고 한분야만 집중해서 하는선수들과 양쪽에서 모두 실력을 겨뤄야하기 때문입니다. 오타니 선수는 투수로도 최고수준이고 타자로도 최고수준입니다. 한분야에서 최고선수가 되는것도 어려운데 두분야모두에서 엄청난 실력을 보이는건 정말 체력적으로도 힘들고 정신적으로도 힘이 매우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