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집안에 음식냄새로가족이폐암에위험한까닭?
지난번에 애들이 학교에서 빵으로 점심식사를 대신하는 사건이 며칠 있었지요? 학교급식실에서 근무하다가 폐암에 걸린 것을 국가가 배상하라는 취지의 대규모 데모가 계속되는데도 묵살한다며 . .그래서 결국 국가에서 손을 들고 환자들에게 산재로 배상하기로 했다고요 . .이것이 결국 학교 급식조리실의 배기장치인 레인지후드가 잘못된 것으로 밝혀졌다고 한답니다. 학교 같은 곳이기에 가능한 일이지만, 일반 주택의 가정주부나 집안에서 생활하는 가족들의 폐암 문제는 자기네들이 100%해결해야한답니다. 그런데 중요한 문제는 우리가 이사를 할 때 가져가는 짐에 불을 붙이는 레인지는 있어도 연기나 냄새를 내보내는 레인지후드는 없답니다. 이유는 굴뚝이기 때문에 국토부의 기준(법)을 통과한 후드를 건설사가 설치하게 되어 있어서랍니다. 그런 곳에서 후드를 켜고 음식조리를 하는데도 연기나 냄새가 밖으로 나가지 않고 집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냄비에서 나오는 뜨거운 수증기와 프라이팬에서 뿌옇게 올라오는 유증기에 냄새가 함께 나오는데 이들은 각자 습도가 높아 나오면서 곧바로 주변의 차가운 실내공기를 만나 급하게 식어 더 오르지 못하고 사방으로 퍼져나갈 때 주부가 본능 적으로 눈을 찡거리고 고개를 돌려가면서 피하게 되는데 이것이 세계보건기구에서 말하는 미세먼지로 발암물질로 호흡하여 폐암에 걸리게 된답니다. 이것은 과거 가습기 살균제 사건 보다 더 국가의 책임이 무겁답니다. 이것은 국가에서 하라고 한 법에 따른 것이라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재빠른반딧불251입니다.
음식을 고온에서 기름에 튀기거나
불에 구우면 음식 및 요리재료에 들어 있던
성분들이 열분해 되면서
미세한 입자형태의 에어로졸로 되어
공기 중으로 방출 됩니다
기도의 점막이나 폐조직을 자극하고
기형 및 암, 특히 폐암을 유발하는
독성물질이 들어 있는데
폼알데하이드·아세트알데하이드·아크롤레인 등
알데하이드계 물질이 대표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