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동광 전문가입니다.
1592년 4월 13일 일본군이 부산포에 상륙, 임진왜란 초기 파죽지세로 북진하자 선조와 조정은 한성을 버리고 도망하여 개성으로 피난했으며, 이어 평양을 거쳐 의주까지 퇴각했습니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초기, 조선 선조가 한성을 도망쳐 5월 평양성을 거쳐서 6월 평안북도 의주까지 피난한 사건을 의주파천 또는 의주몽양, 의주몽진 이라고 합니다.
한편 선조는 평양에서 세자로 책봉한 광해군으로 하여 분조를 설치하게 하고, 명나라에 구원을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