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결과 중 우유 1리터당 물 1만리터가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었습니다. 경우에 다라 다르긴 한데 1만 5천리터나 2만리터도 보이는 편이고요. 별개로 호수나 강 같은 곳은 오염도가 5ppm 아래면 거기 사는 생물들에 의해서 자정작용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 농도로 맞추려면 4만리터가 필요하죠.
우유가 은근히 하천 오염의 주범이라던데 그거 물로 희석해서 깨끗하게 만들려면 물이 진짜 어마어마하게 필요할걸요 아마 우유 한 팩 버린거 정화하려면 욕조로 수백번 분량은 부어야 된다고 들었던거같아요 그냥 버리지 말고 가급적 다 마시는게 최고고 버릴때도 주의가 필요할정도로 환경에 안좋다니 참 조심해야겠어요.
우유 2L를 물에 희석해 완전히 깨끗한 물처럼 만드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물을 계속 추가해도 성분은 남아 있습니다. 하수구로 소량 배출되는 우유는 정화 과정을 거치지만, 대량 투기는 수질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소량은 물과 함께 흘려보내고, 많은 양은 음식물 처리나 지정된 방법으로 배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