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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흡족한봉고115
아는분이 자기네 회사 오라고해서 기존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이직했는데 막상 이직을 했더니 그분은 다른데로 이직을 해버렸습니다.
그 분만 믿고 이직한건데 그냥 다녀야할지
다른데를 다시 알아봐야할지 고민이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HR백종원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내가 아는 직장 동료라던가 누가 추천을 해주서 그 회사로 들어가는 건 왠만해서는 하지 않으셔야 된다고 봅니다.
서로 눈치를 보게 되구요. 서로 득이 될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한 사람이 나가버리면 다른 한 사람이 동요를 하게 되거든요. 굉장히 심각한 일이지요
지금 상태에서는 일단 다녀보시고 정 아니면 이직 선택하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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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크루즈
일단 현재 그 직장에서 하시는 일이 괜찮다면 계속 다녀봐도 좋을 것이고
그게 아니라면 정말 잘 적응하지 못하고 관심도 없는
그런 직무라면 다른 곳을 알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일단은 현재의 직장에서 생활을 좀 더 해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어쨋든 이직을 하시면서 기존의 직장보다는 좀 더 나은 조건으로 이직을 하셨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추천해 주신 분이 다른 곳에 갔다는 이유만으로 당장 그만두는 건 책임감이 좀 떨어져 보일 수 있을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좀 더 지켜 보면서 진짜 아니다 싶을 때 이직을 고민해 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꽤일찍자는선생님
저도 그런 경험 있어요!
근데 저는 그렇게 이직한 회사가 나쁘지않아서
8년째 다니고 있어요
회사자체가 나쁘지않다면 적응해서 다녀보시는건 어떠세요?
러브투제이
성장가능성이 없고, 문화가 너무좋지 않고, 보상이 충분하지 않고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면 이직 준비하시는게 좋으실거 같아요!!
완벽히치밀한원앙
들어가신지얼마나됐는지모르지만6개월정도지켜보고판단해도늦지는않을것같습니다나가신분도왜나간건지알아보시구요본인나갈구실로부른거였다면나쁜사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