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많은 사람이 염색하는것 어떤게 생각하나오

설날에 어른 중에 50이 넘어가는 분이 머리카락 색은 밞은 연노색으로 하고 오섯는데 다른 분들은 표정이 안좋아요 나이 많은 어른이 염색 하고 왜 하고 다닌나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은 제멋에 살아가는 것입니다 50이 아니라 80된 할아버지도 갈색염을 했는데, 세련되고 젊어 보였습니다, 50대가 밝은연노색 염색하는것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다른사람들이 신경쓰거나 비난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너무 밝은 머리색이기도 하고요.

    보수적인 분위기면 그렇게 보일 수 있어요.

    멋내는것은 멋있지만, 약간 적당하거나 어울리는 색이 좋은데요.

    어울리는 색이 아니라서 그런것 같네요 ㅠㅠ

  • 더 나이들기전에 해보고싶은 버킷리스트일 수 있죠 ^^ 

    하필 명절쯤 하신것때문에 눈살 좀 찌뿌리셨겠지만 

    나이가 들어도 이만큼 당당하다를 보여주는

    멋지신 분 같아요 

  • 안녕하세요. 나이와 상관없이 개인이 자신의 외모를 가꾸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특히 염색은 나이에 상관없이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 중 하나일 것입니다. 나이가 많더라도 염색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젊고 활기찬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나이가 50이 아니라 60에도 염색을 하고 싶으면 할 수 있는 것 입니다. 나이가 60에도 긴머리를 하고 다니는 여자 분 들도 있습니다. 하고 싶은 것을 하고 다니기에 짧은 인생인데 남의 눈치 보는 것이 좋은 일 만은 아닌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다부진랍스타 담비아 입니다.

    본인 가꾸는데 나이는 상관없지 않을까 생각해봐요.타인의 시선에 맞춰 사는것도 50대연세라면 그동안 많이 그래오셨을 것 같아서 어쩐지 응원하게 되네요.타인에게 불편주지 않는다면 해도 될것같아 생각해봅니다.

  •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 것 처럼 나이가 많은 사람들의 경우 염색을 하는 경우 통상 흰머리를 감추는 목적으로 하는게 일반적이지만 모두는 아니며 패션 차원에서 다른 색상으로 염색하는 경우도 많고 완전 튀는 색상이 아니라면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른거 같아요

    저는 친구 어머니가 밝은 노란색으로

    염색하셧는데 젊게 사시는 것 같아서

    오히려 보기 좋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더 윗분들은 검정색 말고 다른 색으로 염색하는 것에 부정적으로 보는게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50이 넘어가는 순간 부터는 이젠 본인 개성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자신의 외모를 변화시키고 싶어 할 수 있습니다. 머리카락을 염색하는 것은 자기 표현의 한 방식이며, 개성을 드러내고 자신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답변이 되셨을까요?^^♡꿀팁방출이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요즘에는 자기 관리 하시려고 염색도 하시고 옷도 잘 입으시고 악세사리도 잘 끼십니다. 나이가 50넘어가도 시대가 많이 변해서 안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