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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노동고고싱
안녕하세요.
주변에서 종종 본인에 대해 말하기를 모난 성격이라고 합니다. 이런 경우 저는 어떻게 처신하면 좀 유해보일까요? 감사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든든한소쩍새224
안녕하세요. 든든한소쩍새224입니다.
고집스럽게 자기 주장이
강하다고도 볼수가 있겠죠.
그러니 다른이들과 충돌이
있을수도 있고요.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는것도
원만하게 만드는데 도움이
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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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야보미야
안녕하세요. 고상한호아친123입니다. 충분히 고민이 되실 것입니다. 그런 경우 일단 표정을 온화하게 지으시는 노력을 해보시고, 말에서도 한번 정도 더 생각하고 차분하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깍듯한듀공160입니다.
그냥 평소에도 긍정적으로 생활하시면 될거에요
잘웃고다니시고 친근하게 대해주시면 금방 좋아보입니다
부유한거미65
안녕하세요. 부유한거미65입니다.
상대방에게 의견을 내거나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할 때, 부드럽고 평온하게 대해보는게 어떨까요?
모난다는 것은 내용적인 면에서 그렇게 보여질수도 있지만, 반응하는 태도에 대해서 그렇게 느낄수 있습니다.
최대한 반응하는 태도를 부드럽게 해보시길 바랍니다.
헌신하는파리매143
안녕하세요. 헌신하는파리매143입니다.
한두명이 아니라 주변에서 대부분 그런말을 한다면 그게 맞는 말일 가능성이 크죠.모난 성격은 매사에 부정적인 경향이 많아요.세상을 밝게 보시고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님 말씀처럼 유하게 지내보세요.마음먹기에 따라 성격은 고칠수 있습니다.
올곧은키위83
안녕하세요. 올곧은키위83입니다.
상대방과 이야기를 나눌때 말투를
단정짓는 어법으로 말하기보다
권유형이나 부드럽게 말씀 해 보시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