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큐브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는 제품의 흡수를 도와 속건조 해결과 물광 효과에는 확실히 긍정적인 평이 많습니다.
기존 미니보다 LED 모드가 다양해져 고민별 케어가 가능하지만, 광고처럼 단번에 피부가 드라마틱하게 바뀌는 마법은 아닙니다.
다만 손으로 바르는 것보다 기초 화장품의 효능을 훨씬 잘 끌어올려 주기에 꾸준히 홈케어용으로 쓰기에는 좋습니다.
주의할 점은 피부가 예민해진 상태에서 너무 높은 단계로 매일 쓰면 오히려 자극이 되어 뒤집어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주 2~3회, 1단계부터 시작해 내 피부에 맞는 적정 횟수를 찾아가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망가진 피부를 회복하려면 고농축 앰플보다는 진정 위주의 제품과 함께 사용하며 컨디션을 올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