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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까만멋돼지104

새까만멋돼지104

스터디카페에서 공부하는 아이 늦은 귀가, 괜찮을까요?

새벽 3-4시까지 공부하고 온다는 고2 아들을 둔 학부모입니다. 항상 이렇게 새벽까지 공부를 한다는데 성적은 안오르고 건강도 해칠거 같아서 이야기하는데 대화가 안되서 답답하네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뉴아트

    뉴아트

    그냥 놔두세요~ 어차피 고등학교 2학년이면 자기 하고 싶은데로 하고 싶을 나이입니다

    그거 못하게 하면 괜히 다툼만 되고 오히려 그게 더 문제가 됩니다

    진짜 공부를 하려고 스터디카페에 가는 건지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려고 가는건지는 모르겠지만

    하고 싶은거 하게 두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안주고 받는 길 입니다

  • 타고난 숏 슬리퍼라면 하루에 4시간 수면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건강을 망치는 길이고요. 혹시 피곤하지는 않은지 물어보세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하고싶을때 두는게 좋긴한데...3~4시는 일주일에 3번정도나 줄이는게 나을꺼같아요 무조건 건강 헤칩니다 ㅎㅎ 화이팅하세요

  • 사실 성적이 오르지않는데 스터디카페에서 그 시간까지 공부를 하는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기도할것같아요. 아이가 스터디카페에서 공부를 열심히하는건지 아니면 공부방법이 잘못된건지 모르니깐요.

    저라도 그럴빠엔 차라리 집에서 잠이라도 푹자는게 맞지않나싶을것같네요. 그 시간에 돌아다는것도 위험할것같고요. 그렇지만...아이가 말을안들으니. 답이 없지않겠습니까...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학습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무리가 가서는 안 됩니다.

    학습은 하더라도 수면의 시간을 적당히 가지는 부분이 필요로 합니다.

    무조건 새벽을 넘겨가면서 까지 학습을 하는 것만이 성적을 올릴 수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아이와 대화가 통하지 않더라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부드럽게 말을 전달을 하면서 서는 이렇고 후는 이렇다 라며 아이에게 인지를 시켜주고

    이러한 행동이 왜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정확하게 전달을 해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엉덩이 앉는시간에 비례합니다. 새벽3.4시까지 공부하는건 기특한거죠 어찌보면 스카 뽕을 제대로 뽑는중인것같은데 친구한테 살짝 물어보죠ㅋㅋ

  • 아이는 스터디카페 가는거 좋아하나요? 혹시 가서 공부보다는 친구들이랑 시간보내는 아이들이 있어서 아이랑 한번 이야기해보세요 새벽 3.4시까지라니 어른도 힘든일정 ㅣ네요

  • 그렇게 늦은시간까지 공부를하는데 성적은 안오른다? 뭔가 잘못하고있는것같은데 새벆까지 공붕산다고 학교 수업을 소흘히하는건아닌지..

    그렇게 의미없이 늦게까지 공부하는것보다 공부도 잠도 잘자야 집중력도 좋아지고하는데 고생은하는데 안타갑네요

  • 과학자들도 잠이 모자란건 효율적이지 않다고 말 한 바 있습니다. 그 시기는 모든 아이들이 열심히 하기 때문에 성적이 비슷한 것일 수도 있구요. 효율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 것일 수 있는데 과외 한번 붙여보시는 거 어떨까요? 오랜기간 하는 것 보다 아이가 공부하는 방법만 체크를 해보셔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세네시면 많이 늦긴 하네요. 그렇게 되면 결국 부족한 잠을 학교에서 채우게 될 텐데요. 집중력도 떨어질 거고요. 시험 기간 며칠 동안 그러는 거면 괜찮지만 평소에 그러는 건 그렇게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아요.

  • 3~4시는 너무 늦지않나싶어요,,1시정도에 집에와서 하시도록 얘기를 잘해보시는게 어떨까요,,? 그런데 사실 충분히 자는게 더 도움될것같은데, 사람마다 야행성일수도있지만 잠이 부족할것같아요ㅜㅜ

  • 부모님이 걱정하는 마음 충분히 이해돼요
    아이도 스트레스가 쌓여서 오히려 시간을 늘리는 쪽으로 대응하는 걸 수도 있으니, 혼내기보다는 요즘 어떤 부분이 힘든지 편하게 물어봐주시면 오히려 마음을 열 가능성이 더 커 보여요

  • 고2면 불안함 때문에 공부 시간을 늘리는 경우가 정말 많더라고요
    하지만 성적은 공부 시간보다 질이 더 중요하니까 아이가 너무 늦게까지 버티는 패턴을 조금씩 조절할 수 있도록 대화의 방향을 바꿔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새벽 3~4시까지 공부하면 당장은 열심히 하는 것처럼 보여도 결국 체력이 먼저 무너질 수 있어요
    성적이 안 오르는 것도 집중력이 떨어져서일 가능성이 크니까 아이에게 휴식이 공부만큼 중요하다는 걸 차분히 대화나눠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 고등학교 2학년이면 어느정도 성장했기에 자기 주관을 가지고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은 좋은 것 같습니다. 허나, 그쯤 되면 부모가 간섭을 하면 슬슬 신경질내고 한참 예민할 때 인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우선 실제로 3-4시까지 공부를 하는지 다른곳으로 가지는 않는지 확인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으며, 실제로 공부를 하고 오는지 혹은 업드려서 자고오지는 않는지도 얘기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3-4시까지 공부하는 습관 자체는 학업에 대한 열정이 있다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나 부모님 입장에서는 아이가 늦게 귀가하기에 불안하고 초초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소 12시-1시 정도에는 귀가할 수 있게 대화를 해보시고 집에서도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4시까지 공부하고 귀가를 한다고 해도 학교를 가게되면 잠을 3-4시간 정도 자는건데 아이 성장과 회복에도 좋지 않을 것 같네요.

  • 스터디카페에서 새벽3시~4시 까지공부를 한다구요

    그런데 성적이 안오른다면

    그시간 까지 공부를 안하는것 같습니다 실지 공부를 그렇게 한다면 학교가서 수업을

    아예 안한다고 보여집니다

    사람이 잠을 안자고 공부할수 없지요 어머님이 그렇게 공부한다는데 안가보셨어요

    당연히 가서 확인하고 공부하는데 그런다면 혼자공부해서

    안되니 학원으로 돌리고

    일찍잠을 자야되지 않을까요

  • 스터디 카페에서 새벽 3시 4시까지 공부한다는 거는 조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제가 봤을 땐 그 정도까지 공부하고 하는 거는 공부를 실제로 하지 않을 가능성이 많이 있기 때문에 휴대폰의 위치 추적 어플 같은 거 설치해서 실제로 공부를 하고 있는지 그런 것들 계속 감시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