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생활을 할때 심으면 좋은 과실 나무에는 어떤게 있는가요

나이가 들어서 이제 얼마후에 은퇴를 생각하는 지인이 있는데요 그리고 아는

지인이 전원생활을 하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궁금한데요 전원생활때 어떤

과실 나무를 심으면 좋은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원생활을 하면서 심기 좋은 과실나무는 관리가 비교적 쉽고, 수확도 즐거우며, 지역 기후와 토양에 잘 맞는 나무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 은퇴 후 편안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해 다음과 같은 과실나무들을 추천해 드릴게요.

    사과, 배, 감, 복숭아, 자두, 매실 등이 있고, 이 중 매실과 사과나무는 관리가 비교적 쉽고 수확도 즐거운 편입니다. 지역 환경에 맞는 나무를 잘 선택해 심으면 풍성한 전원생활을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 전원생활 지역에따라 나무의 종류도 다릅니다 토양에 따라서도 다르구요 토양을 무시하고 대봉을 심은

    저의 지인이 작년에 대봉을보내왔는데 감맛이 물이 였어요 홍시 되었는데 못먹었어요 이렇듯이 토양을보고

    나무를 심어야됩니다 관상용도 추위에 따라 품종을 달리 심어야 됩니다

  • 전원생활하실때 과실나무는 우선 키우기 쉬운것부터 시작하시는게 좋다고봅니다 감나무나 대추나무같은경우 병충해에도 강하고 관리가 비교적 수월해서 초보자분들한테 추천되는 나무들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매실나무도 봄에 꽃구경도 할수있고 열매로는 매실청도 담글수있어서 실용적이고요 복숭아나 자두나무도 있지만 이런건 조금더 손이 많이가는 편이니 경험쌓으신후에 도전해보시는게 낫다고봅니다 심을때는 지역 기후랑 토양조건도 미리 알아보시고 심어야겠습니다.

  • 전원생활에서 과실나무를 심으면 자급자족과 경관, 취미 모두에 도움이 됩니다. 추천할만한 나무로는 사과, 배, 감, 복숭아, 자두, 체리 등이 있습니다. 관리가 쉬운 블루베리나 라즈베리 같은 관목류도 수확과 미관에 좋습니다. 남쪽기후라면 감귤류, 무화과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