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nnyKim입니다.
블록체인과 분산원장기술은 비슷한것 같지만 다른 개념입니다.
정확한 개념은, 블록체인이 분산원장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입니다.
분산원장기술은, 중앙의 시스템 없이 분산화된 개별 시스템끼리 서로 데이터를 동기화합니다.
쉽게 설명해서, 연결된 모든 네트워크의 PC,시스템에서 원본데이터를 동일하게 공유, 유지하는 기술입니다.
여기에서 더 나아가서 블록체인은, 분산원장기술의 유지 및 보안, 신뢰를 위해서 합의알고리즘을 사용했습니다.
즉, 분산원장기술의 고도화, 유지를 위해서 합의알고리즘이 더해진것이 블록체인입니다.
기존 분산원장기술에서는 '신뢰'가 아주 중요하진 않았는데, '금융,결제'등의 개념이 더해지면서 '신뢰'가 더욱 중요하게 되었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한 것이 블록체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