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적 관계 또는 도의적 책임 이라고 하는데 어느정도 해주는게 맞는가요?

회사 퇴사한다고 하면 도의적 책임으로 인수, 인계는 해주는게 맞는다고 말하고 어떤 일이 발생했을 때 도의적 책임을 다하라고도 합니다. 도의적은 어느정도 해주는게 좋은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끔 회사에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퇴사하는 경우 후임자에게 인수인계를 안해주고 나가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게 되면 후임자가 업무를 해내기가 힘들고 회사일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도의적으로 인수인계는 해주고 가라고 한 것 같아요. 그리고 법적으로는 퇴사통보 후 1달이 지나면 후임자가 구해지지 않아도 퇴사가 가능한데, 만약 그때까지도 직원이 구해지지 않았을 때 회사측에서 후임자를 구할 때까지 일을 계속 하고 인수인계까지 하고 가라고 요구 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건 회사입장에서 도의이라는 말을 남발하는 것이고, 근로자는 근로자의 권리가 있고, 개인이 처한 상황이 있으므로 그런건 꼭 들어줄 필요는 없지요. 도의라는건 말그대로 도덕적인 사람사이의 의리를 말하는 것으로 해주고 말고는 자기 맘이예요.

  • 도의적인 책임이라는것은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도덕적인 책임을 말하는건데요

    사실 회사를 퇴사할때 도의적인 책임을 지라고 하는것은 맞지 않는것 같아요

    일반적으로 도의적인 책임은 회사가 보통 도의적인 책임을 지겠다고 하는게

    대부분 인것 같습니다 아니면 정말 사고가 크게 났을때 개인이 개인에게 도의적인

    책임을 지겠다고 하구요 그런데 회사를 퇴사할때 인수인계를 하면서 도의적인

    책임을 지라는것은 말의 어패가 좀 있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