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를 줄이면 식물들은 어떻게 사나여?

탄소를 줄이면 식물들은 어떻게 사나여? 최근 탄소를 줄이겠다며 자동차를 전기자동차로 바꿔가고 있는데 그렇게 탄소가 줄어들면 식물이 살 수 없어지고 따라서 야채와 고기를 먹지 못 하게 되며 생태계가 파괴될 것 같습니다. 이런 건 어떻게 해결하나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게말입니다 탄소를 아예 없애는게 아니라 사람이 너무 많이 내뿜어서 지구가 뜨거워지는걸 막으려는 거랍니다 원래 자연에있는 탄소만으로도 식물들은 충분히 먹고살고 남으니 걱정안해도돼요 자동차 매연같은게 너무 많아지면 오히려 식물도 병들고 우리도 살기 힘들어지니까 적당히 줄여서 예전처럼 균형을 맞추자는거지 식물이 굶어죽을일은 절대 없답니다요 나중에도 맛난 야채랑 고기 먹는덴 아무 지장없으니 맘편히 계십쇼 소양껏 조절하는게 다 살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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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탄소를 줄인다고 해서 식물이 살 수 없게 되지는 않습니다.

    현재 지구는 이산화탄소가 부족한게 아니라 오히려 많습니다.

    이미 식물이 충분히 쓸 수 있는 양을 넘어서있습니다.

    이산화탄소가 증가하면서 지구온난화가 발생하고 그게 오히려 식물에게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가뭄이 증가하고 폭염으로 작물이 스트레스 받고 있으며, 홍수로 농작물 피해와 생태계 균형 붕괴까지 생겨났습니다.

    이산화탄소가 많으면 식물이 더 잘 자라는게 아니라 오히려 힘들어집니다.

    자동차를 전기차로 바꾸는 이유는 이산화탄소를 0으로 만들기가 아니라 과도하게 늘어난 걸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기후가 안정되면 농사도 더 안정적으로 가능해지기때문에 채소를 못먹거나 가축을 못키우는 걱정은 안하셔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현재 우리가 일부러 만들어 내는 탄소를 줄인다고 해서

    식물들이 죽거나 성장하지 못하는 것은 절대 아니에요.

    과대하게 나오는 것을 줄이는 것이기에

    자연 속에 있는 탄소만으로도

    충분할 것이에요.

  • 지금은 이산화탄소 농도가 너무 빠르게 늘어나는 것에 대해서 정상화하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다보니 지금 수준에서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것이 식물 생태계에는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