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4 애가 있는데 용돈을 쓰는것이 잘 안되네요.

몇달전부터 지 친구들도 그때그때 받지 않고 힌번에 받고 싶다하여 일단 일주일씩만 해보자고 했는데 몇달이 지나도록 3~4이면 다 쓰고 다음주치거 미리 주면 안되냐고 딜을 거네요.금액이 다소 적기는 하지만 본인이랑 상의해서 이정도면 일주일 쓰겠냐고 정한거고 적고 많고를 떠나 적을때는 2~3일..일주일 넘긴적이 없으니... 용돈일기장을 쓰라해도 안쓰고..애들한테 경제관념을 가르칠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도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애들이 처음엔 그렇지요 복돋아주면서 잘했다고 하세요

    다시 한번 돈과 약속의 중요성을 인지시켜야되요

    몇일만에 다 쓰는 습관 잘안고쳐집니다

    조금 더 보시다가 그래도 안고쳐지면

    소분해서 하루동안 쓸것을 계획세우게 하세요

    그래도 잘안고쳐지면 주에 2번 줘서 잘 지켜지면 조금씩 기간을 차차 늘리는것도 좋을듯요 잘지켜지면 좋아하는거 사준다고 하세요 예를들면 피자나 통닭요 잘했다고 용돈인상은 좀고려해야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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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단호하게 안된다고 제지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부터 가불받는 습관을 들이면

    절약하는 습관을 형성조차 할수 없어요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제가 갖고싶은 장난감을

    용돈모아서 비상금으로 샀었어요

    용돈 가불이라뇨

  • 초등학교 자녀와 용돈에 대해 서로 합의점을

    찾아 용돈을 줬는데 얼마 지나지않아 받은 용돈 일주일치를 3~4일만에 다 쓰고 다음에 받을 용돈을 미리 땡겨 달라고 아들이

    딜을 제시 했다는 말씀이신거 같습니다.

    그 상황에 따라 어떻게 해야할지는 얘기를 들어보고 형편성에 맞는 대답을 했을 경우에는 부모님이 판단하여 선택을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냥 단순하게 자녀가 불필요하게

    용돈을 계획없이 소비를 했다면 자녀가 제시한 딜은 단호하게 안돼 라고 말히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도 부모님이 왜 안되는지에

    대해 자녀가 이해를 할수있도록 말을 해주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용돈도 어떻게 보면 본인의 생활비인데

    계획성없이 소비를 하면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 놓여질수가 있다는걸 깨닫게 해

    주는게 어른이 해야 할 몫이라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