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리얼 소개팅 프로그램이 유행이고 저도 나는 솔로 초창기에는 재미있게 시청했던 것 같습니다.
이와 비슷한 프로그램이 타 방송사에서도 방영이 되니 서서히 질리더라구요. 나는 솔로는 자연스럽게 대화는 오가지만 굵직한 면에서는 설정을 한다고 합니다. 설정 상황만 제작진에서 해주고 거기에 맞는 대화를 하는 식으로 촬영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직업이 연기자가 아니고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고 제작진이 설계한 틀에 맞춰서 진행이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짜여진 각본이 아니어서 인기가 있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