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로틀링이라고 해서 CPU가 온도가 높으면 발생되는 현상이라고 하는데 이게 뭔가요??

스로틀링이라고 해서 CPU가 온도가 높으면 발생되는 현상이라고 하는데 이게 뭔가요?? 컴퓨터가 열에 의해서 발생되는 현상을 확인하고 있는데요.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스로틀링이라는 기능은 CPU가 너무 뜨거워졌을 경우 스스로 속도를 낮추는 보호 기능으로 보시면 됩니다.

    쉽게 말해서 사람이 너무 더우면 뛰지 못하고 천천히 걷잖아요, 그런 느낌입니다. CPU도 열이 심하면 성능을 줄여서 고장을 막는 것입니다. 그래서 게임이나 작업 중 갑자기 버벅이거나 속도가 떨어지는 그런 느낌이 날 수 있습니다.

    주된 원인들로는 먼지가 될 수도 있고, 쿨러의 문제나 통풍이 제대로 되지 않는 등의 경우들이 대표적입니다. 그래서 청소와 온도 확인을 해보시고, 계속 심한 경우라면 쿨링 상태를 점검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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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승호 전문가입니다.

    컴퓨터 부품 특히 중앙처리장치인 CPU는 작동하면서 필연적으로 열이 발생하는데요. 이 열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올라가서 기기에 물리적인 손상을 줄 정도가 되면 시스템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성능을 강제로 낮춰버리는 제어 메커니즘을 스로틀링이라고 부릅니다.

    자동차에 비유하면 엔진이 너무 뜨거워져서 폭발하기 직전일 때 운전자가 가속 페달을 밟아도 차가 알아서 속도를 줄여 열을 식히는 과정이라고 이해하시면 빠릅니다. CPU 내부에 탑재된 센서가 임계 온도를 감지하면 동작 속도인 클럭과 전압을 의도적으로 떨어뜨려 발열량을 줄이는 방식이죠.

    이 현상이 발생하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갑자기 컴퓨터가 버벅거리거나 게임의 프레임이 뚝 떨어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는 기기 고장을 막기 위한 일종의 안전장치이지만 성능 저하를 동반하므로 쿨러의 먼지를 제거하거나 서멀 구리스를 재도포하여 열 배출이 잘 되도록 관리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효율적인 냉각 상태를 유지한다면 스로틀링 없이 부품 본연의 성능을 온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스로틀링이라고 하는 것은 CPU 온도가 일정 기준 온도 이상으로 올라가게되면 스스로 성능을 낮춰서 온도를 낮추기 위한 보호 기능을 말합니다. 열이 계속 올라가게 되면 전자제품 특성상 부품의 손상이 발생하거나 오류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클럭 속도와 전력을 줄이게 되거든요.

    그래서 갑자기 속도가 느려지거나 성능이 떨어지는 현상을 경험하는 것이 이런 이유라고 볼 수 있어요.

    보통은 노트북이나 쿨링이 약한 환경에서 자주 발생하는 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스로틀링은 CPU나 GPU가 과열로 인한 물리적 손상을 막기 위해 스스로 클록 속도와 전압을 낮추어 발열을 졸절하는 일종의 자가 보호 메커니즘입니다 이 현상이 발생하면 장치의 온도는 내려가지만 연산 처리 속도가 급격히 제한되기 때문에 사용자는 컴퓨터가 갑자기 느려지거나 게임 프레임이 끊기는 성능 저하를 직접적으로 체감하게 됩니다 결국 기기의 수명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적인 기능이지만 원활한 사용을 위해서는 쿨러 청소나 서멀 구리스 재도포 등 냉각 환경을 개선하여 온도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너무 높은 성능의 프로그램을 돌리거나 과한 작업을 하는 경우 CPU의 온도가 급격하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때 보통 90도 내외의 CPU 온도가 되면 성능을 강제로 떨어뜨려 온도를 낮추려고 하는데요.

    더 과열되지 못하게 성능을 낮추는게 스로틀링 현상이라고 합니다.

    스로틀링이 되면 성능 저하와 쿨러가 상당하게 돌아가는 현상이 발생하죠.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