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에서 영어는 주요 대도시의 호텔이나 관광지에서 어느 정도 통용되지만, 일반적인 일상에서는 러시아어나 우즈베크어가 주로 쓰입니다. 기본적인 여행용 회화만 준비해도 큰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습니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60일 동안 비자 없이 체류할 수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여행 목적에 비자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물가는 한국에 비해 저렴한 편이라 식사나 교통 비용이 부담스럽지 않을 겁니다. 환전은 한국에서 우즈베키스탄 숨화로 바꾸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숨화의 수급 문제로 인해 미리 준비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달러를 챙겨가서, 현지 공항이나 시내 환전소에서 숨화로 바꾸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안전한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