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대전에서 가장 안전한 국가가 어디일까요?

장기적인 이민 고려 중인데

세계 정세에 맞추어서 주변국 혹은 국제적으로

싸움에 말리지 않을 안전한 나라가 어디일까요?

중립국인 스위스?

오세아니아에 위치한 호주?

치안이 좋은 싱가포르?

유럽은 아무래도 어딜가나 평화로워 보이진 않고

미국도 국력이 강하다해도 평화롭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국가로 따져서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는 가운데 안전한 나라를 생각한다면 아무래도 낙후되고 소외된 아프리카 국가라고 생각이 듭니다. 치안이 좋지는 않지만 아프리카 국가는 3차 세계대전에 참전하거나 휘말릴 국가가 덜하니까요.

    남아프리카 공화국같이 남부 아프리카가 그래도 전쟁에 휩쓸리지 않을걸로 생각이 드네요.

    호주는 남반구에 잇지만 전쟁의 당사자로 중국과 붙을걸로 보이구요

  • 만약에 세계대전이 일어났다면 핵무기가 있기때문에 안전한 나라는 없다고봅니다~~핵무기를 사용하냐 안 하냐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요~?

  • 세계대전이라고 하면 어느나라든 한쪽 편에 들어가서 활동하지 않으면 매우 불리해지거나

    힘든 시기를 겪기 때문에 혹은 이익을 위해서 참전을 한다는 것인데...

    이런 걸 산정해서 국가를 정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현재 아무런 증상이나 징조가 없고, 설령 전쟁이 일어나더라도 핵무기를 쓰냐마냐로 인해서

    세계의 존망이 걸리기 때문에 크게 의미가 없기도 하죠.

    핵무기 사용하면 어딘가 미지의 세상에 들어가있더라도 공기중에 방사능이 제트기류를 따라서

    모든 지역에 퍼지기 때문에

    아마존 밀림에 있더라도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을꺼에요.

    개인적으로 만일 정말 피하고 싶다면 아프리가 오지, 아마존 오지, 남극 과학기지, 시베리아 오지, 같은 한적한 곳이 직접적인 피해를 입지 않을까 싶어요.

    도시 지역만 아니라면 직접적인 핵공격을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