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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영화에 등장하는 에일리언 성체가 되는 메커니즘은 반드시 숙주를 필요로 하는건가요?
SF 영화 중에
외계인이 아니라
외계 생명체 크리처 가 나오는 영화 중
단연 탑 급이라면
에일리언 이라는 영화일 텐데요
일단
그게 정확한가 모르겠는데
아주 공격적이고 전투력도 높으면서
머리 속 입안에서 또 입이 나오면서 꼬리로도 공격하는
그 성체가
이름이 제노모프 였던가 그런거 같은데
근데 애초에 그런 형태가 나오는게 아니라
그 성체는 인간을 숙주로 해서 몸안에서 토출되는 방식이던데요
일단 알에서 그 갑각류 전갈 같이 생긴 그게 먼저 나온 후
그게 일단 사람 몸에 입을 통해 알을 또 넣고
그게 몸안에서 결국 밖으로 다시 튀어나오는게
다시 생장되어 제노모프가 되던데
꼭 그런 방식을 통해서만 성체가 되나요?
어차피 최초에
알을 통해 부화할 때
그 성체의 어린 형태가 나오는 방식은 불가하다 보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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