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비지니스 수행시 화술에 대해서 부탁드립니다.
일하는 분야의 특성상, 타업체의 실무자를 만나서 담판을 지어야할 일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제 성격탓인지 메몰차게 몰아붙이는 것도 못하고, 설령 한다할지라도, 어느
선에서 조이고, 풀어주고 하면서 얘기를 이끌어나가야할지 막막합니다.
업무제휴나 계약이나, 기타 여러 meeting에 있어서, 상대방에게 끌려다니지 않고,
억지를 부리는 상대방을 설득시키거나, 아니면, 상대방을 누를 수 있는 방법론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생각은 많은데, 내뱉은 말이 화살이 되어 다시 돌아올지 모른다는
생각때문에, 무척이나 신중하게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일하고 있습니다.
사업경험이나 비지니스 경험 많으신 분들 꼭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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