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어르신들은 왜 자신의 생각을 바꾸지 않을까요?
이웃에 어르신들이 많이 계시는데 한번씩 도움을 드리기 위해 방문을 하게 되는데
그분들의 습성은 본인의 생각은 어떤일이 있어도 바꾸려고 하지 않으십니다.
아무리 이것이 옳다라고 말씀을 드려도
'나는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다.
나는 어렸을때 힘들게 살아서 지금 돈이 있어도 절대 쓸수가 없다'
이러시면서 너무 힘들게 사시는것을 보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보일러들 틀면 일부는 정부의 보조가 있다고 말씀을 드려도
아끼고 또 아끼고.......
에너지바우처가 남아 도는데도 절대 안틉니다.
겨우 추위를 면할 정도에요..
전기도 안틉니다.
한두분이 아니에요.제가 애국자라고 말씀은 드리지만
연세가 많으신 분들의 그 삶이 때론 자신의 자라온 시대를 대변하는것 같아 씁쓸할 때가 많답니다.
혹시 이웃에 또 이런분들이 계시면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겨울은 따뜻하게 여름은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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