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각 나라에는 배달 문화가 있습니다. 일본에는 오카즈케라고 하는 배달 문화가 있는데 다양한 반찬을 함께 배달받아, 집에서 간편하게 여러 가지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것이고 중국이나 인도 등에도 점심 도시락을 배달하는 자전거 전문 배달원들이 도시락을 배달 합니다. 특히 중국에는 饿了么 (얼러마)와 美團點評 Meituan Dianping (메이투안 디엔핑) 과 같은 2개의 배달 서비스가 유명한데 이는 우리 나라의 배달의 민족이나 쿠팡이츠와 같이 대표적인 서비스 입니다. 아마도 중국과 한국이 대표적인 배달 서비스 국가 라고 생각 됩니다.
중국에 살았던 적이 있는데 중국은 우리나라보다 더 배달이 빠르다고 느꼈던 국가입니다. 그리고 인도도 거대한 인구와 낮은 인건비를 바탕으로 엄청난 배달 생태계를 가졌고 싱가포르는 영토가 작다보니 배달이 엄청 빠르다고 하며 베트남이나 태국도 오토바이 문화가 발달해 있어 좁은 골목길도 빠르게 통과하며 배달료가 매우 저렴하면서도 속도가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