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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영화 중 웃긴 영화 뭐가 있나여?
1997년 영화를 보면 웃긴 영화가 하나 있죠. 신승수 감독의 할렐루야 말입니다. 그것 만큼이나 웃긴 영화가 1997년 국산 영화 중에는 뭐가 있나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1997년 국산 영화중 웃음, 풍자 요소로 유명한건 대표적 코미디 블랙코미디 영화 넘버3에요
조폭배경이지만 웃긴 상황과 허무개그가 많습니다.
이 외에도 같은 해 드라마, 로맨틱 코미디 분위기로 흥행한 접속이 있어 웃음과 감성을 줍니다
당시 다양한 장르에서 웃음 코드가 섞인 영화가 존재했습니다
90년대 말 이후 코미디 신장에는 이 작품들이 기반 되었죠
맞습니다. 할렐루야(1997)는 그해 코미디 중에서도 꽤 튀는 작품입니다. 비슷한 시기 국산 영화중 재미있는 영화로 넘버3가 있습니다. 조폭 세계를 완전히 비틀어 풍자한 블랙코미디로 대사 하나하나가 지금 봐도 웃깁니다. 또 체인지는 남녀가 몸이 바뀌는 설정의 코미디고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