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드니 점점 고집이 쎄지고 남 이야기를 듣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고집이 쎄지고 남 이야기를 듣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성향이 좀 불편하고 고치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러다가 안좋은 말을 들으실것 같아요 들어보는것도 경험이 되고 피가 되고 살이됩니다 들어보려고 해보시고 내가 할말의 반만 해보세요

  • 나이가 들수록 경험이나 지혜가 많이 쌓이고 내가 그런 것들을 바탕으로 어떤 일을 헀을때 잘풀렸던 경험이 쌓이고 쌓여서 다른 사람의 맗을 잘듣지않는 성향을가지게 되기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경계를 하시는게 좋고 그런 경향을 없애기 위해서는 일단 다른 사람이 틀린말을 하더라도

    일단 경청을 하는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래야 최소한 남의이야기에 귀를 닫지않게되는것 같아요.

  • 나이가 들고 사회생활도 오래하다보니 아는것도 많아지다보니 가르칠려고 하는 성향이 커지게 될거에요

    그럴수록 머리를 숙이고 더 배울려는 자세를 가지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저와 같으신 분 같습니다. 나이가 들고 보니 지식도 많이 쌓이고 내 말이 옳다는 그런 마음 떄문에 그런것 같아요. 좀 듣기 싫어도 끝까지 경청하는 인내심이 가장 중요한것 같구요. 세상에는 똑똑한 사람이 많다는 걸 인식할 계기가 있어야 할 것 같아요

  • 나이가 들어가면서 남의말을 들으려하지않고

    고집이 쎄 진다는거죠?

    남이 하는말을 들으려 노력을 해야겠는데요

    그리고 고집...정말 자신에게..

    이래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정말

    진심으로 노력하거나..

    어떤 큰충격으로 바뀔려 노력하거나

    하지않으면 왠만해선 쉽게 변하지는

    않을듯 합니다만...

    정말 필요하다 느끼신다면.

    노력..노력..노오력 하십쇼...

  • 아집이 심하신 분들과는 달리 질문자님께서 그 행동을 고치려는 것만해도 훌륭하신 것 같습니다.

    어떤 일에 있어 의견차이가 있을 경우 '네가 틀리다'가 아닌 '나와 다르다'를 인정하시고 상대방의 의견을 수용하려고 생각해보시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 의식적으로라도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최대한 말을 하지마세요

    다른사람의 의견을 청취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마음을 비우시고 내생각보다는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세요

  • 성격을바꾸기는쉽지않습니다그러나노력하면됨니다 일단내얘기부터하지말고상대방이야기부터듣는연습을한다 두번째내생각을먼저말하지말고상대방이야기를듣고답하기 두가지만먼저연습해보세요

    중요한것은듣고답하기입니다

    다른사람의견이틀리다가아니라다르다는것을인정해주서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나이가드니 점점 고집이 쎄지고 남이야기를 듣지않아

    고치고싶다는 얘기시죠

    아마도 거의대부분 이런상태가오면 님처럼 스스로 인지하거나 피드백할생각도 없는데 님은 이런고민을 하시는거보니 괜찮은분같네요

    하루하루 일기를 쓰는것도 괜찮을듯합니다

    아무쪼록이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시길바래요!!!

  • 그걸 고치는건 질문자님 본인 말고는

    고쳐줄 수 있는 사람이 없거든요

    성격이나 성향은 누가 고쳐줄 수 없습니다.

    본인이 고치려고 계속해서 노력하고

    또 노력하셔야 그나마 고쳐지지 않을까 싶어요

  • 사람의 성격은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고집이 세지고 있다면 그것 또한 고치기 힘들 겁니다. 좀 더 이해하고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