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회사에 익숙해져 있고, 업무나 동료직원들에 대한 불만이 크게 없을 때
이를 포기하는 기회비용도 고려하여야 할 것입니다.
작년에 구인구직 취업정보싸이트인 잡플레닛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이직시 최대인상률이 헤드헌터의 답변으론 최대인상률이 20~30%’(36%)가 가장 많았습니다.
(https://www.google.co.kr/url?sa=t&rct=j&q=&esrc=s&source=web&cd=&ved=2ahUKEwiqo8rj2ef9AhV1TGwGHZU-CUQQFnoECBAQAQ&url=https%3A%2F%2Fwww.jobplanet.co.kr%2Fcontents%2Fnews-2506&usg=AOvVaw1OGxBFi9-vLmdDUJ56zW8i)
현 불만없는 직장에서의 연봉 4천만원에서 20~30%의 평균값인 25% 인상을 적용하면
최대 5천만원까지 노려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만.
폭넓게 본다면, 15~25% 선으로 4,600~5,000만원 사이에서
현 회사의 익숙하고 안정적인 것을 포기하는 것에 대한 기회비용은 제각각 다를 것이므로
그 각자의 기회비용의 차이에 따라 결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