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대방이 주술,저주,비방을 건다면 어떻게 되나요?,
저주 당한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저주 당한 적
여러 번 있었음) 그 분이 말씀하시기를 제 수명이
단축되었고 (수명을 뺏은 것 같이요) 만약 제 수명이
80세 였으면 40세로 바뀐다는 것 같아요.
해결책이나 어떻게 할 수 없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누구애게 들은 정보에요?
신빙성 있는 정보인가요?
아무래도 무속인에게 들었을건데...
그 무속인이 허주(가짜신을 모시는 무속인)일수도 있어요.
누구를 저주를 거는건 무속세계에서도 금기시됩니다.
저주를 걸수는 있겠죠 근데 저주를 내린 당사자에게 리스크가 엄청 커요. 일명 신벌을 받는다고 하죠.
신에게 벌을 받아요.
흔히 윤달에는 귀신도 안건든다고해서 그때 저주를 시도한다하지만 실상은 윤달에 저주를 걸어도 저주를 내린 사람에게 리스크 무조건 갑니다.
그게 상대적으론 덜 할 순 있어도 신벌은 엄청 무서운겁니다.
일반인들은 허주 구별 어려워요.
무속인들은 구별가능하죠.
그니까 다시정리하면
저주내리는건 할수는 있으나 저주를 퍼부은 당사자에게 리스크가 엄청커서 실상은 못한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글쓴이님에게 그런 말해준 사람이 누군진 모르겠으나 거리두세요. 그런걸로 복채챙깁니다.
그 저주를 퍼부은 사람이 무속인도 아니고 일반인이다? 더더욱 저주 내릴 수 없어요.
그거 잘못하면 그 일반인에게 귀신씌웁니다.
귀문 열린다고하죠. 그니까 그런 말에 휘둘리지마세요.
본인이 아픈것에 엮어서 그렇게 미혹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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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아무 근거 없는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남들이 저주 건다고 다 그렇게 되면 세상에 남아도는 사람들이 과연 몇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범죄자들만 봐도 지금 잘만 살아있는데 말이죠. 너무 그런 소리에 신경 쓰지 마시길 바랍니다. 근거도 없고, 그냥 기분만 나빠지는 소리입니다. 내가 열심히 노력해서 건강 챙기고 돈도 열심히 살면 남이 어떻게 생각하든 아무 상관 없습니다.
아무 상관도 없으니 마음 편히 지내시면 됩니다
저주나 주술 같은 것들은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도 없는 것이고
증명하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심리적으로 압박감이 더 들수는 있는데
미신의 영역이니 신경쓰지 않고
그냥 일상생활을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