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은 종교적으로 무슬림이 국민 다수를 차지하는 이슬람권 국가에 이슬람 법계인 샤리아를 국법으로 채택하지만 아랍, 이슬람 국가 중 문화적, 종교적으로 가장 개방적인 국가라고 합니다. 여성의 지위도 중동에서 상당히 높아 여성들에게 베일을 강요하지 않기에 여성들도 베일을 안하고 다니는 사람이 많습니다. 일부다처제는 여전히 허용하지만 드물다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안전한 중동국가이며, 여성들의 의상, 교육, 사회 활동 등도 자유로운 편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