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탕한치타274입니다.
트러플은 균 분리가 쉽지 않아 세계균주은행을 통해 수백만원 이상에 거래된다. 그마저도 공개판매가 안돼 국가 간 보이지 않는 종자전쟁 중심에 있다.
국내에서도 트러플이 발생하고 있으나 아직 수량이 많지 않아 자생균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발생은 세포 증식, 분화 등을 통해 어떤 생물이 단순한 상태에서 복잡한 개체가 되는 것을 말한다.
다행인 것은 전남산림자원연구소가 농림축산식품부 R&D과제를 따내 몇년 안에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구에는 한국교원대학교와 한국농수산대학, 장흥버섯산업연구원 등이 참여하고 있다.
트러플은 세계적으로 100여종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도 3종의 트러플 자실체가 발생한다. 이 가운데 한 종류는 화이트 트러플 일종으로 세계 신종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현재 이러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구체적인 결과나 진행 정도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소식이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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