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나둘셋넷
밤새고 새벽에 들어가는 거면 외박이 아닌건가요?
연인이 술마시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한번 마시면 끝까지 달리는 편입니다 밤부터 술을 먹기 시작해서 새벽5-6시까지 술을 마시고 집에들어가는데요 새벽6시면 거의 외박아닌가요?? 연인은 아침이라도 집에 들어갔으니 외박이 아니라고 본인은 술마시고 꼭 집에들어간다고 믿으라고 하더라구요
제 입장에선 자고 6시에 들어오나 놀다가 6시에 들어오나 거의 아침에 들어가면 외박이나 다름없는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 기준이 타이트한건 가요
32개의 답변이 있어요!
놀다가 새벽 5~6시에 집에 들어간다는것은 외박이라고 봅니다.
제 지극히 개인적 생각으로는 새벽3시정도전까지는 외박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3시가 넘어가면 외박에 가깝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니 6시는 아침이기에 누가봐도 외박이지않을까요?
결혼할것 아니면 냅두세요. 서로 너무 잡지 마시고 프리하게 지내면 더 좋습니다. 그냥 서로를 더 믿는거죠. 글쓰니분도 늦게 들어가시구요. 상대방이 바람을 피거나 할때 헤어져도 늦지 않아요~ 연애는 즐기세요
외박입니다 맞아요 외박
신데렐라 처럼 무조건 12시안에 들어와야죠 오늘은 오늘24시간 안에 마치는걸로 절대 24시 지나 들어온건 내일 곧 오늘이고 어제가되니 외박입니다
외박이죠. 6시면 해뜨는 시간 아닌가요?
그 시간까지 어디서 잠을 자고 일어나서 놀았을지
이러든저러든 늦어도 새벽 3-4시가 지나면 외박이라 여겨집니다. 작성자님이 기분이 타이트한게 아닌것 같아요
외박입니다. 문제는 그런 정당한 사유를 대고 다른 짓을할 수도있어서 싸움이 되는겁니다. 그래서 외박이 중요한게아니라 믿음이 있는지가 중요한거죠. 궁금한것보다 의심이 깔려서 고민되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그정도에 들어가면 외박이죠..
좋게 봐줘서 2~3시라도 들어가면 몰라도 6시면 당연히 외박이죠.
절대 타이트 하신게 아닙니다.
습관적이면 김치 싸대기 날려도 무방합니다.
술 핑계 대면 비겁 합니다.
술을 만든것도 사람 먹는것도 절주 하는것도 사람입니다.
술로 머리 아픈 사람 많고 힘들게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통상적으로는 외박이라고 합니다.
다만 여자친구분은 합리화를 하기위해 집에 오면 외박아니라 가스라이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그러면 그냥 헤어지자고 말을 해놓으면 어떨까 합니다.강하게 해야 안합니다..
그것은. 당연히 외박입니다
그런 사람과 연애를 한다는것은 고통 자체입니다
훗날. 결혼을 한다고 칩시다
어디. 불안해서. 살림을 맡길수 있겠읍니까
사람은 않변합니다
술은 특히더. 못끈습니다
왜 힘든. 연애를 하세요
좋은사람.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진지하게
얘기하고. 한번만 기회를 주세요
아마. 않될테지만요
그 시간에 들어가면 그냥 외박입니다
새벽 3~4시도 아니고 해뜰 때 임박한 시간은 외박이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질문자님 기준이 타이트한 게 아니라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는게 맞습니다
물론 단어의 사전적 의미는 좀 다른 해석이 있을 순 있겠지만 그건 그냥 사전적 의미인 것이고
실생활에 적용할 땐 다릅니다
별희안한 논리를 다 피는군요. 아침에 들어갔으니 외박은 아니면 그러면 뭐라는 말인가요? 밖에서 술마시며 잠은 안잦으니 외박이 아니라는건가요? 술 마시고 끝을 모르는 사람과는 관계를 다시한번 생각해보는것이 좋습니다
질문해주신 밤을 새고 새벽에 들어가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실 밤을 외부에서 지새우고 새벽 6시 경에 집에 들어갔다라면
그것은 빼도 박도 못하는 외박이 맞습니다.
그런 것이 외박이 아니면 어떤 것이 외박이 될 수 있겠습니까?
다만, 그 이유가 확실하다면 문제가 없을 것이지만
외박의 이유가 명확하지 않으면 연인으로서 좀 마음이 그럴 것 같습니다.
외박의 사전적 의미는 자기 집이나 일정한 숙소에서 잠을 자지 않고 다른 장소에서 잠을 자는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사전적 의미로는 술을 마시고 새벽 6시에 귀가하는 것은 외박으로 해석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풀만 마신다고 하면 5시간 6시간을 먹기는 어렵습니다 정말 술 고래라면 그럴지 모르겠지만 아닌 경우에는 노래방이나 룸싸롱에 갈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돈이 많은 남자라면 당연히 성관계를 그들과 하겠지요 돈이 없는 사람은 하지도 못합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자려고 키 크고 멋지고 돈 많으면 다른 여자가 있을 거라는 것은 당연하게도 감안해야 됩니다 술을 취해서 늦게까지 마실 수밖에 없는 사람이라면 그것도 이해를 해야 합니다 말린다고 해서 변하지 않습니다
자고 들어 온다는 것은 말 그대로 밖에서 옷 벗고 잠을 잔다는 것이고 새벽에 들어 오는 것은 그래도 잠은 집에서 자는 것이니 자고 오는 것은 아닙니다. 보통 아무리 취했어도 잠은 집에서 자는 사람들은 그래도 자신 만의 주관이 확실 하다고 보여 집니다.
제 주변에도 술을 아침까지 마시는 분이 있습니다. 술을 늦게 까지 마시고 숙박업소에서 자거나 친구집에서 잔 게 아니라면 집에 안들어 간 거지 외박은 아닌 거 같습니다. 다른 장소에서 잠을 자고 아침에 들어간 것이 외박이라고 생각합니다.
날이 샐 때까지 술을 마셨다는 근거가 있다면 외박으로 보기는 어려울 거 같아요. 사람마다 판단하는 기준이 다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그러나 연인간에 그런 행동을 조심해야 하고 지속되면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술을 너무 과하게 늦게까지 마시는 것은 서로를 위해서 개선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술을 자주 마시고 늦은 귀가가 문제인데 새벽 6시나 3시나 8시가 무슨 차이가 있겠습니까? 연애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잦은 다툼은 헤어질 기회를 제공합니다. 상대방은 바뀔 생각이 없으니까요. 다툼에 아무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밤새서 마시고 아침에 들어오는거는 외박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여자친구분이 술을 좋아하고 외박수준으로 들어와서 신경쓰이신다면 대화를 해서 서로 시간 조율이 필요할거 같습니다.
사귀고 있는사이에는 서로간의 배려도 필요합니다.
여자친구분이 계속 그렇게하길 원하고 시간을 정해놓고도 자주 어긴다면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외박이란 집에 들어와 자야할 시간에 밖에 있는것을 말합니다. 술을 먹기 시작해서 새벽5-6에 집에 들어간다면. 외박입니다. 연인은 아침이라도 집에 들어갔으니 외박이 아니라는 주장은 외박의 의미를 잘못 알고 있습니다.
제가 여자를 딱 두명
그 둘도 3년 4년 장기간인데요.
이성으로 연애로 치자면 무조건 외박이아닙니다.
둘다 통금있는 여자를 만났구요
저도 오랫동안 통근있는 장남이였지만
호캉스 휴가 여행 아니면 외박이 아니라
외출이죠 항시 여자친구였던 그 사람은
새벽 두시 쯤엔 집에가던 기억이있네요
신뢰 믿음의 대한 질문이 아닌가 싶네요
전 직업이 영업이라서 접대가 많아서 새벽 4-5시 또는 6시, 9시에도 들어가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 와이프와 결론 해가 뜨기 전 후로 외박의 경계를 합의했습니다
저희도 이부분 때문에 많은 싸움이 있었습니다
시간의 경계보다 서로의 경계로 합의 하고 직업적인 일과 그외의 친구들의 모임에 대한 경계도 잘 합의를 보세요
전 친구들과의 술자는 3시 기준 입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외박이죠. 당연히 다른데 가서 자는 것이 외박인데 자야할 시간이 있는 것이고 잠을 안잤다 해서 외박이 아니라면 그건 변명인 것 같아요.
그런 쓰잘데기 없는 변명에 당하지 마세요! 새벽 5시 6시면 잠은 안잤지만 외박입니다. 본인이 그럼 외박을 해보세요. 외박인지 아닌지
새벽 6시면 그게 외박이지 뭔가요. 저녁 12시 넘어 1시 2시 정도야 요즘에는 늦게 만나 오랜시간 논다고 생각해도 외박이 될까 말까 고민이라도 할 텐데 새벽 6시면 보편적으로 이미 깨어나는 시간 인데 말이죠. 제 입장에서도 외박은 맞다고 생각합니다.